신규 상장법인, 분기·반기보고서 제출 의무화…공시의무 강화
오는 7월 말 신규 상장법인을 포함한 상장사의 공시 의무가 강화된다. 이날부터 증시에 새로 입성한 기업은 상장 후 5일 내 직전 분기 또는 반기 보고서를 추가로 공시해야 한다. 사채 발행을 추진할 경우 납입기일 일주일 전 공시를 의무화해 일반 투자자에 대한 정보 공개 및 이익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기업공기 의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