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여력 약화' 한화생명, 실적·주주환원서 고민↑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 이후 보험사들은 앞다퉈 보장성보험 판매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보장성보험 판매를 늘릴수록 해약환급금준비금 부담이 커지면서 배당 여력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어 고민만 깊어지는 모양새다. 5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올해 연간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 목표를 2조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있다. 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