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보험 건전성 제도 개편 착수…중장기 로드맵 마련
금융당국이 보험산업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보험부채 할인율 조정, ALM(자산·부채관리) 강화, 기본자본 규제 정비 등 각 제도 개편 방향을 구체화해 건전성 지표의 연착륙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보험산업 건전성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를 열고 IFRS17(새 회계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