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감액 배당 계획 없다…배당가능이익 충분"
신한금융지주가 KB·우리금융지주와 달리 감액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미 충분한 배당가능 이익을 쌓아온 만큼 불필요한 감액 배당에 나설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주주환원 방식에 대해서는 PBR(주가순자산비율)에 따라 조정을 검토하되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실시한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천상영 신한금융 CFO(최고재무책임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