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CSM 잔액 3년 연속 증가…'장기 보장성' 승부수 통했다
신한라이프의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올해 상반기 기준 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신계약 규모를 나타내는 연납화보험료(APE)는 판매 전략 전환의 영향으로 감소했지만, 수익성 높은 장기 보장성 상품 중심의 영업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하면서 미래 수익 기반은 오히려 강화됐다는 평가다. 30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상반기 기준 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