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임박한 '에테르노 용산'…시공 여부 '물음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4-69번지 호텔 부지에서 추진되는 '케이스퀘어용산' 개발사업이 시행사 교체를 거쳐 '에테르노 용산'으로 재탄생된다. 지난달 말 건축허가를 받아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시공사는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시행 지분을 보유한 현대건설이 직접 시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최근 현대건설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