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별손보, 경영 공백 메우고 매각 레이스 본격화
MG손해보험의 후신인 예별손해보험이 공석이던 경영지원부문장,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리스크관리팀장, 준법감시인 등 핵심 관리 라인을 전격 보강하며 '연내 매각' 목표에 시동을 걸었다. 정보보호·리스크관리·준법감시 등 금융당국이 강조하는 내부통제 삼각축을 동시에 채운 이번 인사는 잠재 인수자에게 안정된 경영 체계를 부각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