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도 내부 출신 수장 3파전
기술보증기금이 설립 이후 첫 내부 출신 수장 탄생을 앞두고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멈췄던 인선 시계가 다시 도는 가운데 벤처투자 활성화를 이끌 새 리더십 선임을 앞두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기보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차기 이사장 후보군을 3명으로 압축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추천했다. 최종 후보에는 이종배 전 전무와 박주선 현 전무 그리고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