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졸업 1년 앞두고 실적 '청신호'
워크아웃 졸업을 1년 앞둔 태영건설이 지난해 가시적인 경영 성과 개선을 이뤘다. 부채비율 등 주요 건전성 지표뿐만 아니라 강도 높은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체질 개선에도 성공한 모습이다. 적극적인 자산 매각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지난해 전년대비 155.7% 성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