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주춤'에 기초소재 비중 46%…하방지지선 역할 수행
포스코퓨처엠의 기초소재부문 매출 비중이 지속 우상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가 사명변경까지 단행하며 에너지소재부문 확대에 나섰지만 전기차 케즘과 중국업체들의 저가공세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결국 포스코퓨처엠의 뿌리인 기초소재부문이 최근 영업이익률까지 개선하면서 전체 실적의 하방지지선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포스코퓨처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