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 기업·투자금융 비중 첫 과반 넘겼다
현대커머셜이 투자금융과 리스 부문 확장을 기반으로 1분기 실적과 자산 외형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자산 비중이 처음으로 전체 금융자산의 과반을 넘어서면서 전통적인 산업금융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균형 성장'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8일 실적IR 공시에 따르면 현대커머셜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은 582억원으로 전년 동기(31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