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험대 '디나미스원'…넥슨게임즈 vs 엔씨 대리전?
대법원이 최근 게임업계 이직 및 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업비밀 침해 범위를 폭넓게 인정하면서 업계 시선이 디나미스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사례가 향후 검찰 수사 및 재판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투자자 및 퍼블리셔에게도 파장이 예상된다. 15일 법조계와 게임업계에 따르면 디나미스원은 넥슨게임즈의 미공개 프로젝트 'MX 블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