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저배당-한화에어로 자사주 저격한 하나운용
하나자산운용이 올해 의결권 행사에서 저배당 기업에 적극적으로 반대표를 던지며 주주환원 확대를 요구했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에 대해 업종 평균을 밑도는 배당성향과 과소배당 문제를 지적하며 주주권익 보호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운용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26개 기업의 의안 252건(총 주식 수 6022만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