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부회장 반대한 트러스톤…일감 몰아주기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올해 주주총회 반대율은 12.9%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개정에 맞춰 내부 가이드라인을 재정비한 결과다. 특히 기업가치를 훼손한 임원의 선임에 집중적으로 반대표를 던졌다. 21일 딜사이트가 트러스톤운용의 2025년 의결권 행사 내역(2025.04~2026.03)을 분석한 결과 전체 1421건 가운데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