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철근 누락…이한우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한우 현대건설 사장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정부와 시장의 압박 속에서 이 사장이 직접 책임을 통감한 만큼, 향후 공기 지연 방지와 천문학적인 후속 비용 제어 등 산적한 경영 불확실성을 어떻게 해소할지가 현대건설의 최대 과제로 부상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이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