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담 커진 크리스에프앤씨...군살 빼기 '총력'
골프웨어 전문기업 크리스에프앤씨가 실적 부진과 재무부담 확대 속에 관계기업·자회사 지분을 잇달아 정리하며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웨어 시장 침체와 골프장 개발 투자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되자 비핵심·적자 자산 매각을 통해 현금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크리스에프앤씨는 1998년 설립된 골프웨어 전문 기업으로 파리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