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무소식…정체 빠진 예보 캄코시티 자산 매각
예금보험공사가 캄보디아 '캄코시티' 관련 자산을 매각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다. 캄보디아와 코리아의 앞 글자를 딴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인 캄코시티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투자자였던 부산저축은행·토마토저축은행 파산의 촉매제가 됐다. 예보는 2017년 현지 사무소를 설립해 관련 자산 관리·감독 및 부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