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사 출자·이사회 재편…'TG-C' 상업화 총력
코오롱그룹이 골관절염 치료제 'TG-C(인보사)'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계열사 추가 출자를 통해 생산 역량 강화에 나선 데 이어 코오롱티슈진 이사회까지 재편하며 허가 및 상업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오는 7월 예정된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결과 발표를 앞두고 그룹 차원의 지원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