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자력 물질 두 번째 기술수출…R&D 역량 재부각
"1조원대 기술수출 계약이 이뤄진 세비도플레닙은 면역혈소판감소증(ITP) 관련 임상 2상까지 자력으로 마친 신약 후보물질이다. 파트너사가 내년 중 임상 3상을 시도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내부적으로는 2030년 중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이달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코스닥협회에서 열린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