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공모펀드 그룹사 '보폭 맞추기'
한화자산운용이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새 수장으로 맞는다. 권 대표는 증권과 보험에 정통한 금융 전문가일 뿐 아니라 35년간 '한화' 외길을 걸어온 인물이다. 신규 ETF(상장지수펀드)나 공모펀드 활성화 등 주요 현안에 있어 그룹사와의 공조를 염두한 인사로 풀이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운용은 다음달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