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아의 CKD, 김주영 퇴장시키고 홍승태 선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차녀 이주아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벤처캐피탈(VC) CKD창업투자가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했다. 하우스를 8년 간 지휘했던 김주영 전 대표는 회사를 떠났고 임원이었던 홍승태 대표가 운전대를 잡았다. 김 전 대표의 나이가 적지 않았던 만큼 세대교체 성격의 인사라는 평가다. 3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홍승태 대표는 지난 3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