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덕 전 우리은행장, 새마을금고 이사회 합류…지배구조 쇄신 속도
이원덕 전 우리은행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문이사로 합류하며 금융권에 복귀했다. 시중은행에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전반을 지휘했던 이 전 행장의 합류로, 중앙회 경영진에 대한 이사회의 견제 기능과 조직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인사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지배구조 개선 의지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023년 뱅크런 사태 이후 지배구조
2026.03.27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