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세대교체
대표직 내려놓은 서수길…창업자 색채는 유지 실행은 분담
SOOP(숲) 창업자인 서수길 각자대표가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2024년 12월 최고BJ책임자(CBO)에서 경영 일선으로 복귀한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 이를 놓고 업계 안팎에선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 창업자는 지난달 말 각자대표직을 내려놓고 CVO로 역할을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