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IP 분쟁 후폭풍
57억원의 무게…게임업계 이직·창업 관행 흔든다
'다크 앤 다커'를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5년 분쟁'이 최근 마침표를 찍었다. 영업비밀 침해 인정 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게임업계의 이직 및 창업 관행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다. 나아가 현재 진행 중인 게임사 간 지식재산(IP) 분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법조계와 게임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넥슨이 아이언메이스를 상대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