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톺아보기
류진 회장 오른팔 '박우동', 오너십 연착륙 도구로 활용
풍산그룹이 국내 대표 방산기업 중 하나로 도약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은 단연 박우동 부회장이다. 오너 류진 회장의 오른팔로 통하는 박 부회장은 고령에도 왕성하게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산기업 특성상 정부 당국과의 신뢰가 중요한 상황에서 오너 3세 경영승계 과정에서도 그의 역할은 커질 것으로 분석된다. 1951년생의 박우동 부회장은 영남대 화학공학
2026.02.06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