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품은 기업
파라택시스
이사 4명이 양쪽 이사회에…합병 결의 개정 상법 충돌 소지
같은 지배주주 아래 같은 방식으로 인수한 두 코스닥 상장사가 하나로 합쳐진다. 표면적으로는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 구축이라는 청사진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재무 위기에 몰린 계열사의 상장폐지 탈출구이자 지배주주의 포트폴리오 정리 수순이라는 해석이 짙다. 합병을 결의한 양사 이사회 구성원이 절반 가까이 겹치는 데다 최대주주의 실질 지배자가 양쪽
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