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톺아보기
SM화진 6년째 적자…자취 감춘 '우오현 매직'
부실기업을 인수해 정상화 시키며 그룹을 키워 온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성공 방정식'이 SM화진에는 통하지 않는 모습이다. 실제 2020년 8월 그룹에 편입된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SM화진은 자산 매각과 감자 등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도 올해 1분기까지 적자를 내고 있다. SM그룹은 계열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둔화가 관측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실적
2026.05.15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