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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화학
권오일의 선택, 다시 합친다…로젠·모다이노칩 합병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이 핵심 계열사 지배구조를 다시 짜는 '되돌림 전략'에 나섰다. 대명화학 계열사 가운데 가장 덩치가 큰 로젠(옛 코웰패션)과 모다이노칩을 하나로 합친다. 과거 로젠의 전신인 필코전자로부터 모다이노칩(옛 이노칩테크) 지분을 넘겨받으며 지배구조를 분리했던 것과는 반대 행보다. 이는 과거 의도적으로 분리했던 상장사 구조를 재결합하는 이례적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