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사내이사…사외이사단 전문성↑
빅배스를 단행한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이사회 진용을 전격 재편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신임 대표이사와 재무, 금융 전문가들이 이사회에 새롭게 합류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를 끊어내고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인물과 직책 변화에 담긴 모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31일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