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틀 다진 GS피앤엘…박민수 체제 수확 나선다
GS피앤엘이 출범 1년여 만에 수장을 교체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에 들어갔다. 재무통 출신 김원식 전 대표가 지난 1년간 신설법인의 기틀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면 새롭게 선임된 박민수 대표는 사업 확장과 성과를 가시화 하는데 무게를 둘 것으로 관측된다. GS피앤엘은 지난달 19일 이사회에서 박민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2024년 말 출범 이후 1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