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토레스' 흥행 재점화…무쏘와 쌍끌이 노린다
KG모빌리티(KGM)가 4년 만에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토레스'의 부분변경 모델을 앞세워 흥행 재점화에 나선다. 2022년 출시된 토레스는 누적 판매 15만대에 육박하는 KGM의 효자 모델이지만, 출시 4년째에 접어들며 신차 효과가 약해지고 시장 내 존재감도 희미해진 상황이다. 뉴 토레스는 기존 강점인 외관 디자인은 유지하되 변속기,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