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단순 장비 판매 끝"…AI 신사업 9300억 키운다
대동이 하드웨어 중심의 농기계 제조사를 넘어 고부가가치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2030년 전체 매출의 26%에 해당하는 9300억원을 신사업에서 창출해 외형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까지 확보하는 '질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19일 나영중 대동 그룹경영실장(부사장)은 '대동그룹 인베스터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