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최대 실적에도"…코스피 퇴출 리스크 '부각'
씨티알모빌리티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지만 시가총액은 400억원대로 추락하면서 코스피 퇴출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의 소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근 금융당국이 상장폐지 시총 기준을 대폭 강화한 것이 원인이다. ◆ 역대급 매출…전기차 캐즘 완화·하이브리드 수요 급증 결과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