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불협화음…서원철 CIO +1 없이 퇴장
서원철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자산운용본부장(CIO)이 오는 6월 2년 임기 만료와 함께 자리에서 물러난다. 통상 임기 만료 후 '2+1년' 형태의 임기 연장이 관례이지만 서 본부장은 추가 임기를 받지 못하고 공제회를 떠나게 된 것인데, 수뇌부와의 지속적인 불협화음이 퇴임의 배경이라는 지적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서원철 본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