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지놈, 유전자 사업 안착…주가 바닥 다졌다
작년 상장한 GC지놈이 유전체 검사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힘입어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나섰다. 또한 자본잉여금 전입을 통한 결손금 해소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검사 수출(TSO)과 기술 수출(L/O)을 양대 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일각에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상장 이후 주춤하던 주가 흐름 역시 바닥을 다졌다는 평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