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품었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삼성물산이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사업권을 확보하며 단지를 '래미안 일루체라'로 조성하게 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한 결과 삼성물산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