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효자역 HK이노엔, '포스트 케이캡' 발굴 촉각
HK이노엔이 지난해 '연매출 1조원 클럽'에 진입하며 콜마그룹 내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을 중심으로 인수 8년 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 확대됐다. HK이노엔은 이에 그치지 않고 비만·당뇨 치료제 등 신규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포스트 케이캡' 발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