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옴니버스' 품은 로봇…아이작으로 기술 고도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은 건 각양각색의 로봇들이었다. 물체를 정교하게 전달하는 로봇, 사물을 인식하는 로봇 등 서로 다른 기능을 앞세운 로봇이 동작을 시연하며 이목을 끌었다. 겉모습과 용도는 제각각이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구현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다. 대다수가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