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재편 나선 유비케어, 의료 데이터 상용화 잰걸음
유비케어가 전자의무기록(EMR)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에 나선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Medical OS' 전략을 추진하며 진료·환자관리·데이터 분석을 아우르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 주주총회에서 사명도 'GC메디아이(GC MedAI)'로 변경할 예정이다. 유비케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