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수혜자 '삼성'…부스 3000명 방문 예상
엔비디아의 최대 AI 컨퍼런스 'GTC 2026'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엔비디아 생태계에 속한 다양한 IT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력을 과시했지만, 행사의 최대 수혜자는 삼성전자였다. 주최자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를 언급하고, 부스를 찾아 네 차례 사인을 남기는 등 협력 관계를 공개적으로 드러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