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김종흔 체제 유지…이사회 독립성 강화는 과제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종흔 이사회 공동의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논의한다. 업계 안팎에선 해당 안건이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점치는 가운데 공동의장 체제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개정 상법 시행으로 외부 견제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동의장 체제를 유지한 채 이사회 책임경영과 독립성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이번 주총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