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 외길 우미글로벌…李정부 들어선 리스크
우미그룹 오너일가의 투자 플랫폼인 우미글로벌이 프롭테크 중심 투자 전략을 이어가고 있지만 건설 경기 침체와 맞물리며 실적과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특정 섹터에 대한 과도한 집중이 오히려 리스크로 돌아오는 양상이라는 지적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우미글로벌의 투자 기조의 중심에는 공학도 출신인 이석준 우미글로벌 회장이 있는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