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에 밀리는 지방은행…성장·건전성 격차 확대
올해 1분기 실적이 공개되면서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성장성과 자산건전성 측면에서 지역 거점 은행 6곳(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은행 및 iM뱅크)을 앞서는 모습을 나타냈다. 이달 말 실적을 공개할 예정인 토스뱅크 역시 예년 수준의 건전성 지표를 유지할 경우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 간 격차가 더욱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