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차손에 상각비까지…자산 기반 흔들
플레이위드가 지난해 22억원 규모의 무형자산손상차손을 인식했다. 회사의 핵심 게임 지식재산(IP)의 수익성이 투자 비용을 밑돌면서 자산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플레이위드는 지난해 무형자산손상차손 22억원을 새로 인식했다. ◆ 수익성 꺾인 IP, 장부가 못 지킨 게임 자산 게임산업의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