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전 공략 가속…국내 가전 '흔들'
국내 가전업체들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업체들의 한국 가전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정 제품을 앞세워 가성비 경쟁력을 확보한 뒤 라인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생활가전 시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라인을 제외한 저가 제품군에서 중국업체들이 파고들 여지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국내 가전 시장에서 구독 비중이 확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