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우종웅 체제 공고…야놀자 진입 없다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창업주 우종웅 회장 중심의 경영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일각에선 단일 최대주주로 올라선 야놀자의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모두투어는 오너 2세의 연임과 내부 실무진을 이사회에 전면배치하며 외부 세력의 진입 없는 독자 경영를 이어갈 예정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두투어는 이달 말 정기 주총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