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넬 인수 1년…그린수소 공략 본격화
삼성E&A가 네덜란드 수소기업 넬의 지분을 인수한 뒤 협력 성과를 가시화하며 수익을 창출하는데 성공했다. 단순한 혈맹 관계를 넘어 사업적 시너지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E&A는 지난해 넬의 지분투자를 실시한 뒤 그린수소 시장에서 적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공동 솔루션 개발과 인적 교류를 통해 그린수소 시장에서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