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고집하더니…코스피 카드 다시 '만지작'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해 온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증시 상장 가능성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 나스닥 상장을 기본값으로 두되 코스피 상장을 '플러스 알파(α)'로 열어두는 이른바 '1+1 상장 전략'을 가동하는 모습이다. 최근 쿠팡 사태 등으로 미국 증시 환경이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정책 지원을 토대로 성장한 대표 핀테크 기업이 해외 상장을 추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