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앤 다커' 아이언메이스, 넥슨에 57억 배상 확정
대법원이 익스트랙션 역할수행게임(RPG) '다크 앤 다커'를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 간 저작권 분쟁에서 넥슨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미공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었다며 영업비밀 침해는 인정했다. 다만 넥슨이 주장한 저작권 침해는 인정하지 않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30일 오전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