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철희 레모넥스 대표 "DDS 플랫폼 선봉 기술수출 도전"
레모넥스가 약물전달(DDS)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기술인 '디그레더볼'을 앞세워 복수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기업공개(IPO) 이후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진출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원철희 레모넥스 대표는 이달 9일 딜사이트와 만나 회사의 기술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