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중국행 H200 칩 생산 재개…수익성 과제
굳게 닫혔던 중국 시장, 다시 두드리는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중국 고객을 위한 H200 AI 가속기 생산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연례 GTC 콘퍼런스 기자회견에서 황 CEO는 "중국 내 많은 고객사를 대상으로 H200 판매 허가를 받았으며, 현재 생산을 재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