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 '영끌' 인수…재무 체력 '경고등'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업체 모트렉스가 차량용 내장재 강자 두올 인수에 나선다. 다만 인수 주체인 모트렉스이에프엠의 현금 여력이 충분치 않은 만큼 재무적투자자(FI)와 인수금융에 의존한 '레버리지 베팅'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향후 재무 부담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모트렉스이에프엠과 두올 최대주주인 IHC는 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