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부회장, 반도체 성장 의지 재확인…"열심히 해야죠"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호황을 맞은 반도체 사업에 고삐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 부회장은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한 후 업황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열심히 해야죠, 반도체"라고 답했다. 전 부회장의 발언은 업황 회복과 실적 개선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최근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