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호암상 찾은 이재용…'인재제일' 행보 이어간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며 호암재단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이어갔다. 이재용 회장은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오후 3시50분께 도착해 계단을 따라 바로 2층으로 이동했다. 지난해보다 10분 정도 늦은 시간이었다. 호암상은 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부친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