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전환 늘리고 현금 부담 줄인 코다코…거래재개 실마리 찾나
코스닥 상장사 '코다코'가 회생계획안 변경을 계기로 상장폐지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멕시코법인 매각에 이어 회생채권 변제 구조를 재조정하고 500억원 규모의 외부 자금을 확보하면서 계속기업 불확실성 해소에 나섰지만, 최종적으로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감사인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다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