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세컨더리 펀드 출자에 IMM·LB 등 7곳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회수시장 지원 세컨더리 펀드 출자사업에 운용사 7곳이 출사표를 던졌다. 산업은행은 이 중 3곳을 위탁운용사(GP)로 선정해 총 4000억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2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전날 2026 회수시장 지원 세컨더리 펀드 출자사업 지원현황을 공개했다. 중형 분야에는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엘비인...